# 암흑의 터널을 벗어나다
2006년 3월 22일..
발목에 족쇄를 차는 순간이었지..
2008년 2월... 길기도 길고 깜깜하기도 이를데 없는 터널을 오늘 벗어났다..
통장을 확인하는 순간! 아~~~~~~~~~~~~~~~악! 소리를 질렀다.
기쁘다..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오지게 기쁘다..
머 그렇다고 내 앞날이 급작 창창해 지는건 절대로 아니지만, 으하하핫 암튼 좋다..
다시는 되풀이 해서는 안될 내 인생의 실수 중의 실수..
34살이 되어서 다늦게 철이 드는지..
이제라도 철든 내가 되게 해주심을 감사 드린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