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그저 숫자가 늘어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좋은 점도 있다는 것은 신이 내린 축복 중 하나이다.
나의 감정에 냉정해 질 수 있는 여유로움...
타인의 감정에 대한 더 많은 이해의 폭...

그래....
축복을 즐기자..
슬퍼할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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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1 18:47 2007/01/01 18:47
Posted by f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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