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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건방진 프레스트의 Blog: 0910080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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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하루하루를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언제나 더 나은 미래의 나를 그리는..</subtitle>
  <updated>2010-01-09T01:25: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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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으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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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으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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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1T19:4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내꺼에 내맘대로 하겠다는데, 쓸데없이 미포머 저포머 말 붙이는 미디어 자체가 짜증나. 자기 공간에다 혼자 트윗을 많이 하는 건, 정말 답답한데 하소연할 곳조차 없다는 슬픈 현실을 나타내주는 거자녀. 어떤 기사는 트윗을 하면 머리가 나빠진다는 개뿔같은 소리를 하고 있드라고. 뭥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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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res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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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e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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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2T15:26: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미디어는 그 영향력이 일방적이고, 권력을 대변하기도 하고, 소수였지.. 지금의 미디어는 SENDER와 RECEIVER가 쌍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소수의 의견도 저널로 인정을 받기도 하고 오히려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도 하고, 나아가 이미 미디어가 많아졌자나..
그런데.. 다채널미디어의 환경이라 할지라도 미디어가 가지는 원래의 속성 때문에 자꾸 인포머니 미포머니를 구분 짓는거 같아.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이미 사회는 다채널미디어 환경인데
그 환경을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사회는 그렇게 변화되었는데
거기에 내가 내 개인적인 이야기만 주주륵 트윗했다 하여 비난 받을 일은 아닌데 말이여...


나도 당신 의견에 한표 던지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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