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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1 18:17 2010/08/11 18:17
Posted by frest


이 배너를 통해 예약가입해주시면... 제가 아이패드를 받을 수 있답니다.
하하하핫
http://ibk.finance.naver.com/naver-e/jsp/event/evnt1.jsp

여러분도 해보세요!!! 통장도 예약가입하면 우대 혜택이 있다니까요!!!
그리고 제~발~ 예약가입해주세용...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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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1 11:05 2010/07/01 11:05
Posted by frest
# 브랜드 전문 잡지 유니타스 브랜드


은아의 추천으로 알게된 브랜드 전문잡지이다.
꽤 수준이 있다.
잡지를 통하여 얻어지는 지식도 상당하다.
브랜더들이 브랜드를 구축/운영하면서 지켜야할 바이블과 같은...
그렇다고 꼭 브랜더들만의 잡지도 아니다.
브랜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브랜드가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해석해준다.
과거의 마케팅 서적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현상에서 어떻게 브랜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
사례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의 개념정리는 될 정도의 잡지의 구성력이 참 돋보인다.
난 VOL7부터를 소장하고 있다.
12권을 시리즈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하여 셋트 구매를 과감히 신청했다.
내가 소장한 책은 우리 회사 기획자들에게 나눠주려고 한다.
총 12권이 4단계의 스텝을 가지고 기획/제작되었다.
나와 같은 웹기획자 웹서비스 기획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잡지여서
미포머인 내가 인포머가 되어 글을 남겨본다 ^^

유니타스 브랜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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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22:46 2009/10/08 22:46
Posted by frest
# 하겐다즈의 꿀벌사랑 마케팅 캠페인


지구상에 농작물을 포함한 식물 중 70%는 곤충에 의해 수정이 된다고 한다.
그 중 절반 이상이 꿀벌에 의존한다고 한다.
꿀벌에 의해 생산되는 로얄제리는 인류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혜택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2006년 말부터 대두된 CCD(colnoy collapes disorder : 집단붕괴증후군) 현상에 의해 일벌의 수가 원인을 알수 없게 급격히 감소되었다고 한다.
하여, 하겐다즈와 같은 아이스크림 업체는 꿀벌 개체수 감소로 제품생산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고 한다.
하겐다즈의 꿀벌 보호 캠페인 웹사이트는 유쾌하면서 문제를 정확히 고객에게 이해시키고 있다.
http://helpthehoneybe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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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페이지... 전략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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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메뉴 : 꿀벌의 위기를 설명하며 아주 간단한 모션으로 앙증맞게 꿀벌이 SOS를 외치고 있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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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왜 꿀벌을 보호해야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꿀벌 두마리가 씨앗을 올리고 떨어지려고 하면 다시 올리고 떨어지려고 하면 다시 올리는 모션이 메시지를 이해시키면서도 귀여움에 오랫동안 기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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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겐다즈의 노력들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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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어떻게 꿀벌을 도울 수 있는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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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에 고객을 참여시켜라 : 고객이 직접 여러모양의 꿀벌을 만들 수 있다. 아주 단순한 모션이지만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고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유쾌한 마케팅 캠페인 사이트이다.
MC도 저런 전략을 담아야하는데....
또 머릿속이 복잡하고 울렁증이 생긴다..

어차피 넘어야 하는 산.... 멋지게 넘어야지~ 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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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11:43 2008/04/16 11:43
Posted by frest
# 기발한거뜰~



http://blog.naver.com/funnyone/90023908983


어제 마케팅 세미나를 다녀왔다.
재밌는 내용이 있었는데,
"고객은 곤조가 있다, 그러나 그 곤조가 있기에 마케팅이 먹힌다!"

광고도 마찬가지 접근일 것이다..

저 광고가 태어날때까지 임했을 많은 사람들의 열정이 고프다...
나 요즘 너무 나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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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6:33 2007/11/01 16:33
Posted by frest
http://blog.naver.com/brandpro/120041289806

재밌는 기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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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09:18 2007/08/14 09:18
Posted by frest
1

“빌 게이츠,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사의 빌 게이츠<사진ㆍ로이터> 회장이 탄 차가 다가오자 한 젊은 여성이 열광적으로 소리를 질렀다. 한 남학생은 안전선을 밀고 들어와서는 “아주 중요한 거예요”라며 세계 최고 부자에게 꽃무늬가 그려진 작은 봉투를 내밀었다. 중국 방문 기간 내내 이 같은 열광적인 환호에 익숙해진 게이츠 회장은 만면에 웃음을 띠며 봉투를 받아들었다. 그에게 이 봉투는 단순한 종이봉투가 아니라 중국에서 MS가 거둔 ‘승리’를 상징한다.

미 경제지 포천(Fortune) 인터넷판은 11일 포천 500 기업의 CEO 중 어느 누구도 중국에서 빌 게이츠와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한다며 그의 중국 성공기를 자세히 소개했다.

▶잘못된 출발=게이츠 회장이 처음부터 중국에서 환영받은 것은 아니다. 1992년 진출 이후 첫 10년간은 엄청난 시련을 겪었다. 처음 게이츠 회장은 2명의 대만 출신 세일즈맨을 중국에 파견했다. 그들의 임무는 간단했다. 세계 시장에서와 똑같은 가격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것. MS의 중국 전략 총괄인 크레이그 먼디 부회장은 “MS 이름을 내세운 고전적 모델이었지만 결국 실패했다”고 회상했다.

문제는 브랜드 인지도가 아니었다. 중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윈도즈를 이용했지만 이들 중 누구도 돈을 내지 않으려는 게 문제였다. 몇 달러만 주면 불법 복제본을 손쉽게 살 수 있는 중국은 높은 시장점유율이 매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나라였다.

MS는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치열하게 싸웠다.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기업을 고소했으나 번번이 패소했다. 회사의 강력한 지재권 정책에 불만을 품은 중국 담당 매니저들이 “MS는 중국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낸 비판적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중국 정부마저 적대적이었다. 베이징 시 정부는 공짜 오픈소스의 리눅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보안 관계자들은 정부와 군대가 미국 기업인 MS의 제품을 사용하면 정보가 유출되지 않느냐는 우려를 제기했다.

▶‘MS스러움’을 포기하라=성공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MS스러움을 포기한 전략이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허용하지 않았던 정책들이 중국 시장에 도입됐다. 대표적인 것은 지재권 보호와 가격정책. 2001년 MS 경영진은 중국처럼 취약한 지재권 보호 환경에서는 고가의 가격정책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 차라리 불법 복제본과 경쟁할 정도의 저가에 정품을 판매키로 했다.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는 학생용 윈도즈와 오피스 패키지 가격은 3달러에 불과하다.

어차피 불법 복제를 막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복제시장에서도 리눅스보다 윈도즈가 많이 팔리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불법 복제를 눈감아 주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MS의 중국 점유율은 90%까지 치솟았다.

미국에서는 사사건건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던 정책도 중국에서는 달라졌다. 99년 첫 중국 방문길에서 먼디 부회장은 “중국에서는 정부와의 협력적 관계가 사업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한 게 치명적 실수”라고 평가, 본격적인 대정부 관계 개선에 나섰다. 헨리 키신저 전 국방부 장관을 자문으로 영입하고 당시 중국 정부의 최우선 정책이었던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알렸다. 정부를 대신해 세계적 컨설팅업체인 매킨지에 지재권 보호 관련 연구를 의뢰하기도 했다. 보안 관계자들을 만나 MS의 소프트웨어 사용에 따른 정보 유출 가능성이 없다는 것도 확신시켰다.

게이츠 회장이 후진타오 주석으로부터 “당신은 중국인들의 친구이고, 나는 MS의 친구”라는 극찬을 받게 된 것은 무려 15년이라는 세월과 수십억달러의 손실을 감내한 결과다.

김은정 기자(ej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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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하드웨어 총판을 1년 반이나 다닌 나로써 MS는 그리 훌륭한 조직 문화를 가진 기업은 아니었다.
우리나라에서의 영업방식이 틀려 먹은 걸 수도 있고..
MS의 하드웨어를 주로 세컨드로 엑스박스와 써드로 소프트웨어를 핸들링해본 결과 한국의 MS를 돈 벌게 해주는 것은 으뜸 SW이다. 1년치 포케스팅을 모두 채워서 5월 초가 되면 SW를 팔지 않는게 매년 반복되는 일이니까...
또한 하드웨어나 엑스박스와 달리 SW는 덩어리가 커서 총판이 여럿이다..

위의 기사는 참 많은 것을 시사하는 것 같다.
각 나라의 환경에 맞는 탄력적 영업방식의 승리이지 않나..
왜 한국에서는 굉장히 오만하게 영업하는지..
아마도 한국 시장을 맡은 오너의 무지이기도 하며, 한국 총판의 뛰어나지 못한 협상력일 수도 있다.

강대국을 상대로 비강대국이 살아남거나 이득을 보거나를 결정하는 우선순위 중 하나는
시장을 미리 간파하여 그에 맞는 기획력, 영업력(실행력), 그리고 협상력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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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7:49 2007/07/11 17:49
Posted by frest
원문 : http://blog.naver.com/hslee2020/70014135099


요즘 현대카드 CF가 아주 맘에 든다.

CF보기 클릭!

자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레고를 통하여 직관적이면서 흥미롭게 제작한 아이디어..

마케팅의 대가 잭트라우트가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You have to be willing to attack yourself, marking your own technology obsolete withe new products.

그래, 틈새를 노려 공격적으로 시장을 만들어 갈 줄 아는 능력..
후발주자가 가져야할 필수 조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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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16:41 2007/03/02 16:41
Posted by frest
http://blog.naver.com/jhbhang/90008692081


깔쌈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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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14:24 2007/02/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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