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따 공간속으로/알아야 돈벌지~'에 해당되는 글 13건
지난달 31일 네이버는 구글화면과 유사한 심플버젼 SE검색을 선보였다
그들이 말하는 SE검색이란? ↓

첫 화면은 나름 좋다

비지찌개를 검색해봤다

제목보기 이외에 제목과 내용 함께 보기도 제공한다.
검색결과가 빨리 뜨는 듯 하나
일반 네이버 화면에서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일반 네이버 검색 결과를 다소 축소한 느낌????
검색 결과가 같다 하더라고 UI면에서 조금 차별화를 주었다면 훨씬 신선했을텐데~~
더욱이 무언가 하나를 클릭하면 일반 네이버가 새창으로 뜬다.
무엇이 Simple, Speedy, Slim 이라는것인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드만....
3년전 나는 투잡의 목적으로 귀금속 악세서리 사이트를 오픈하려고 했었다.
흔해빠진 악세서리 사이트와 차별화 하기 위하여 악세서리에 이야기를 입히자고 생각했고 가까운 지인들과 으쌰하여 사이트 오픈을 준비했었다.
악세서리를 직관적 카테고리(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등)와 감성적 카테고리(사랑스런 그녀, 당당한 그녀, 새출발의 그녀 등등)로 나누었다.
그리고 상품 설명 이외에 이야기를 넣었었다..
스토리를 짜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사진 촬영하느라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해봤던 기억도 난다..
그러나 결국 그 사이트는 오픈하지 못했다.
다들 각자 직업이 있었고 투잡을 성공시키기엔 시간 여유도 부족했고 열정도 부족했던 것 같다.
투잡은 자고로 미친듯이 달려들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한다를 체험한 실패담이지..
실패에 대한 상처는 생각보다 오래갔다.
나 뿐만이 아니라 내가 사랑한 지인들 모두가 그랬을것이다..
여하튼...
쇼핑스토리를 보면서 나의 기획력이 아주 형편없지 않다는 것에 위로한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5
블로그... 정말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
블로그란? 1인미디어이다란 정의를 들은지 언 6,7년된거 같다.
그 동안 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 네이버 블로그 / 이글루스 / 테터툴즈...
이렇게 나름대로의 1인 미디어를 구축해왔다.
현재는 테터툴즈만 운영하고 있지만말이다..
사람은 기록을 남기려는 본능이 있다.
블로그의 탄생은 인간의 본능 플러스 웹환경이 개선되면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서비스같다.
사실 서비스의 본질은 같다.
초창기 개인 홈피가 유행하던 시절... 그것과 블로그가 무엇이 다르랴..
단지 좀 더 쉽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고, 운영함에 있어 사용성이 월등히 강력해지고
더욱이 웹 기술의 발달로 무엇보다 참여와 공유가 손쉽다는 것이 다른점이리라...(적고 보니 엄청 다르네 ^^)
난 블로그를 좋아한다.
참여와 공유는 아직 미비하지만, 나를 기록할 수 있어 좋다.
그런데 나다운게 멀까?
건너건너로 아지트로 베타 테스트 아이디를 받았다.
싸이월드를 만든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관심을 받기는 충분하지만, 서비스 내용 또한 기대되는 것은 사실이다.
미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세컨라이프와 유사하고 블로그도 붙였다.
서비스는 크게 월드(세컨라이프와 유사한 서비스)와 아지트(블로그)로 나뉜다.
붙일 수 있는 콘텐츠가 엄청날 것 같다.
수익모델도 다방면에서 모색할 수 있을 것 같고,
더군다나 유저 스스로 아이템(자신이 사놓은 땅?)을 사고 팔수도 있을 것도 같다.
아직 풍성한 구성은 아니지만, 유저가 꼬이기만 하면 금방 풍성해질 구조는 이미 많이 만들어 놓은 상태..
싸이월드의 명성을 뒤 이을 서비스로 탄생할 것인지 기대합니다 아지트로..
【UCC 이용자들이 지켜야 할 10가지 행동원칙】
-. 인터넷 이용자들은 민주사회의 주권 시민으로서 기본 덕목을 인터넷 공간에서도 지킨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UCC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에 따른 높은 책임의식을 갖는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다른 사람이 만든 UCC를 복사하고 전달하는 행위도 직접 제작해 게시하는 경우에 준하는 사회적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UCC가 영상, 사진 등을 통한 미디어로서 고유한 효과를 갖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긍정적 파급효과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UCC의 창작과 유통과정에서 자신의 저작권리를 인지하고, 타자의 저작권리를 항상 존중해야 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자신이 만든 UCC가 사회에 위험을 주는 요소가 없는가를 점검해야 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UCC로 창작할 때 해당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자신의 UCC에 잘못된 내용이 있을 경우, 즉각적으로 그 사실을 인정하고 수정하도록 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UCC가 공익과 사익을 훼손하지 않는가를 판단해 부적절한 정보가 유통되지 않도록 노력한다.
-. 인터넷 이용자들은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UCC가 확산될 수 있도록 서로 권장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생산적인 UCC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UCC 사용자들을 위한 단계별 체크리스트】
## 사용자 수칙
1. 자신이 제작하고자 하는 UCC를 이용하는 대상에 미성년자나 청소년이 포함되어 있는가?
2. 제작하고자 하는 UCC가 타인의 저작권리를 침해하지 않는가?
3. 제작하고자 하는 UCC가 타인의 명예, 사생활, 프라이버시 등을 침해고 있지는 않는가?
4. 사회적 미풍양속 및 해악이 될 수 있는 내요을 담고 있지 않는가?
5. 제작하고자 하는 UCC가 허위 사실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는가?
6. 자신이 생산한 저작물에 대한 권리표시 및 이용범위 등에 대한 표시를 하였는가?
## 게시 및 매개 단계
1. 퍼나르기 할 게시물에 대한 댓글 드의 의견 공간을 확인했는가?
2. 게시물이 다른 사람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고 있지 않는가?
3. 게시물에 대한 자신의 사회적 책임성을 충분히 명시하고 있는가?
## 이용 단계
1. 불법/불건전 정보를 담고 있는 UCC정보를 발견하였을 때 이를 신고하였는가?
2. 개인의 권리를 침해받앗을 때 구제받을 수 있는 절차를 숙지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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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가 ucc에 대한 제작 가이드를 발표했다.
아주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도 모르는 사이 범법자가 될 수도 있는 무지에서 오는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면 가이드는 충분히 숙지해야하며 콘텐츠 생성 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
사실 웹쪽에 일하면서 우리는 너무 많은 범법행위를 한다.
컴터에 깔린 많은 sw, 웹페이지 제작시 알게 모르게 변형하여 쓰는 블로그들의 수 많은 이미지들, 불법 mp3 등등..
웹쪽 일을 하기에 어쩌면 더 의식적으로라도 지켜야할 것들을 어둠의 경로로 쉽게 접하는 것이 사실이다.
UCC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웹 트랜드도 변화하고 있으며 나아가 기업의 마케팅 방법 또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우리는 아주 기초적인 가이드는 지킬 줄 아는 웹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세리에서 박종민 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퍼왔습니다.]
해외 사례를 찾으신다구요... 너무 많아서 설명드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개념이해가 필요하다 하시니 이해가 쉽도록 몇가지 웹2.0의 핵심적인사항들을 알려드릴게요.
아래의 키워드들 보이시죠, 모두 웹2.0을 대표하는 키워드입니다.
최근 6개월동안 웹2.0에 관한 시장조사만 하면서 제가 나름 정리해본 건데요,
대략 다음의 3가지로 구분이 되더군요.
[웹2.0의 소비자문화 관련] UCC
Folksonomy
Collective Intelligence
Long Tail
[웹2.0의 유저지원 서비스 관련]
Social Network
Individual Service
Wikis
Tag
RSS Feed
Track-Back
[웹2.0의 비즈니스&테크놀러지 관련]
X-internet
Flex
Ajax
OpenAPI
Mashup
웹2.0이 'Buzz Word'다라는 말이 많이 돌았었는데요,
그건 관련된 것들이 저렇게 많아서 그랬을 겁니다.
지금은 실사례도 많고 핵심적인 사항들이 가시화됐죠.
답변이 좀 성의없어 보이나요?
성의있게 하면 끝도 없을 것 같아서 그러니 이해해주시구요,
다른 부분 궁금하시면 다시 질문주세요.^^
뭐 일단 해외사례가 궁금하다 하셨으니까 하나씩 가보겠습니다.
1. UCC
대표적인 UCC사이트는 유튜브(www.youtube.com) 입니다.
UCC가 뭔지는 설명 안드려도 아시겠지요.
회원수 7200만명, 구글에 16억5천달러에 인수합병 등이 주요사항입니다.
2006년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발명품에도 유튜브가 올랐습니다.
2. Folksonomy
폭소노미는 대중에 의한 분류법이지요.
전통적인 디렉토리 방식의 텍소노미(Texonomy)보다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 자유롭습니다.
디렉토리 방식은 포털의 사이트별 카테고리를 연상하시면 되구요,
폭소노미가 잘 적용된 사이트은 플리커(www.flickr.com) 입니다.
www.flickr.com/tags 에 들어가시면 태그클라우드가 뜨는데요.
우리나라처럼 태그를 그냥 검색수단으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하나의 디렉토리 혹은 메뉴인 것처럼 활용되고 있죠.
플리커는 야후에 3500만달러에 인수합병되었습니다.
(제가 매우 좋아하는 사이트입니다.)
3. Collective Intelligence
집단지성은 소수의 엘리트집단이 아니라
다수의 군중이 더 지혜롭다는 이론인데요,
잘 알려진 제임스 서로위키의 저서 'Wisdom of Crowds'에서
대중이 얼마나 현명한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국내 번역판 있음)
대표적인 집단지성 사이트는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 입니다.
사용자가 마음껏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백과사전이죠.
뉴스 검색하시면 무수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Long Tail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소개했지요,
잘 알려진 80/20법칙인 파레토법칙을 부정하는 경제개념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아마존(www.amazon.com) 입니다.
57%가 1년에 한번 팔릴까말까한 희귀 도서들의 매출의 합이
아마존 전체 매출의 57%였다는 통계가 나옴에 따라 꼬리의 경제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를 하나 더 들자면 구글애드센스(http://adsense.google.com) 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광고주는 주로 대기업들이죠.
구글의 광고주는 대부분 꽃가게, 음식점, 명함인쇄소 같은 자영업자들입니다.
돈이 될까 싶지만 20만여명의 광고주로부터 벌어들인 돈은 2005년 한해만
무려 27억달러입니다. 무시할 수 없는 꼬리이지요?
5. Social Network
국내의 대표적 소셜네트워크는 싸이월드가 있지요.
미국에는 마이스페이스(www.myspace.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 이 있습니다.
미국 최대의 소셜네트워크 마이스페이스는 루퍼트머독의 뉴스코프가 꿀꺽했구요,
제2의 빌게이츠라 불리는 페이스북의 마크주커버그는 대기업들의 잇따른
인수제의를 모두 거절하고 있지요. 얼마전 야후가 10억달러를 제시했는데
그냥 뻥~ 차버렸습니다. 페이스북의 가치는 20억달러다! 라면서 말이죠.
외에도 요즘은 소셜북마크라는 개념이 뜨고 있지요.
즐겨찾기를 웹에서 공유하는건데요, 국내에선 네이버와 다음이 앞다투어
개설했구요, 마가린이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원조는 딜리셔스(http://del.icio.us) , 이곳이지요.
딜리셔스는 플리커와 동시에 야후에 3500만달러에 인수되었습니다.
6. Individual Service
개인화서비스는 최근 국내에서도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국내엔 위자드닷컴이나 마이야후, 마이네이트등이지요.
해외에는 넷바이브스(www.netvibes.com) 가 있습니다.
구글의 개인화페이지는 한국적인것과 거리가 멀어서
아마 국내의 개인화포털은 대부분 이곳을 벤치마킹 했을겁니다.
7. Wikis
위키는 사용자들이 직접 웹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게하는 시스템입니다.
이것이 적용되서 잘 알려진 사이트가 아까 말씀드린 위키피디아구요,
이것을 개발하는 업체중 유명한 곳은 잣스팟(www.jotspot.com) 입니다.
잣스팟은 구글에 인수되었습니다. 인수가와 조건은 미공개되었습니다.
8. Tag, RSS, Trackback
이건 묶어서 설명드릴게요,
태그는 잘 아시다시피 게시물을 표현하는 꼬리표이고
RSS는 블로그나 뉴스사이트를 게시판 보듯이 구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트랙백은 블로그간 소통을 위한 기능중 하나이구요,
이 세가지는 국내에 모두 적용되어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태그를 잘 활용한 사이트는 위에 말씀드린 플리커와 국내의 올블로그와 같은
블로고스피어인 테크노라티(www.technorati.com)가 있습니다.
9. X-internet
X인터넷의 역사는 오래된 편입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웹2.0에 적합한 요소를 매칭하기위해
Adobe와 MS가 발벗고 나서고 있기 때문이죠.
어도비는 이 분야에 거의 연관성이 없었는데요, 드림위버와 플래시로 유명한
Macromedia를 인수하고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의도적이었겠지만요.
매크로미디어는 X인터넷사업을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 명명하고
오래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왔습니다. 기술적인 건 설명하자면 복잡하기때문에
따로 자료를 찾아보심을 권하구요, 이것을 참고하시면 좋을겁니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53342,00.htm
어도비가 자사의 RIA사업전략을 발표한 Adobe MAX2006 관련기사입니다.
10. Flex
매크로미디어의 기술로 탄생한 플렉스는 국내외 여러 사이트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로는 국내의 CGV사이트 아시죠?
한 화면에서 처리 가능한예매 시스템.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Flex의 꼼꼼한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고도의 기술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은건 이미 기존의 테크닉들을
활용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관련정보는 이곳을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http://www.zdnet.co.kr/builder/dev/web/0,39031700,39130893,00.htm
짧지만 핵심적인 사항들은 다 들어있지요?
11. Ajax
너도나도 Ajax열풍입니다.
대표적인 적용사례는 구글입니다.
구글 맵스 (http://code.google.com/apis/ajaxsearch/)
구글 G메일 (http://mail.google.com/)
구글 아작스서치 (http://code.google.com/apis/ajaxsearch/)
잘 소개 되어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굳이 풀어쓰지 않아도 될 듯하구요,
http://blog.paran.com/webdress/8459962
아작스의 시작과 끝이 매우 잘 나와있습니다.
12. OpenAPI, Mash up
만약에 님의 회사에서 7년동안 검색엔진을 개발했는데
소스를 인터넷에 공개해버리자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네이버나 GS이숍에 전화해서 당신네 검색엔진과 쇼핑몰 솔루션
좀 쓰자고 하면 '그러죠' 하고 소스를 덥석 줄까요?
허무맹랑해보이지만 그렇게 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네이버에 OpenAPI 있지요?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그거, 가짭니다.
구글의 검색엔진 API는 설치하는 사이트 내의 검색결과를 보여주지만
네이버는 모두 자기네 안에서만 긁어오죠. 소스를 공유할 마음이 없는 것 같구요,
그냥 마케팅수단의 확장으로 보여져서 얄밉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네이버API를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내는 열정적인 분들이 계시더군요.
진정한 OpenAPI는 바로 이런거죠.
구글의 서치바를 내 블로그나 회사 홈페이지에 달면
검색화면에 사이트 내의 결과만 뜹니다.
구글맵을 가지고 온라인게임 지도도 만들 수 있구요.
시카고경찰청에서 활용하면 범죄발생지역 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사의 공개된 어플리케이션 소스를 다른 서비스나 사업에
적용시키는 것을 Mash up이라고 합니다.
쇼핑몰을 개설하고 싶은데 고민이라구요?
임대쇼핑몰 가격비교하랴, 각종 사업자신고며 다 했더니
상품은 어디서 떼오지???
아마존닷컴에 가시면됩니다.
아마존에 등록된 수백만가지의 상품들을 아마존의 쇼핑몰
솔루션을 이용해서 내마음대로 구성하고 내 도메인에 연결,
판매만하면 되지요. 남의 솔루션, 남의 상품가지고 난 그냥
요리조리 짜맞춰서 팔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이상 해외사례를 알아봤는데요, 어째... 도움이 되셨나요?
언뜻 보기에도 해외에는 사이트마다 웹2.0의 기본정신인 '참여, 공유, 개방'이
녹아들어가 있지요. 민족이 달라서 나타나는 문화적 차이일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