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명한 사람들의 더 특별한 멤버십, W멤버십


www.wmember.co.kr

웅진코웨이 페이프리를 마치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프로젝트가 들어왔다.(이 몹쓸 일복 ㅡ,.ㅡ)
역시 만만한 프로젝트는 없다.
암웨이의 W멤버십은 기구하다면 기구하고 재밌다면 재밌는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었다.
요는 신규로 구축 될 W멤버십의 사이트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사이트와 비교하여 최고라는 것!

암웨이의 W멤버십은 OK캐쉬백과 제휴를 맺으면서 사실상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IBO를 대상으로 OK캐쉬백 멤버십 카드를 발급하였고,
카드 소지사는 SPECIAL OK캐쉬백 가맹점에서 일반인보다 더 높은 비율로 포인트를 적립받는 혜택을 누리고 있었고, ABN 쇼핑몰에서 OK캐쉬백 포인트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었고 많은 IBO들은 현금환급에 대한 가치를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암웨이 입장에서는 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로열티를 확보할 공간이 필요했다.
더욱이 한국에서 암웨이를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 않은 부분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순 없는 요소이다.
그리하여 IBO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도 W멤버십의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여
신규회원을 recruiting하고
W제휴사에서 합리적인 제휴 혜택을 경험(구매)하게 한 후 W포인트라는 Reward포인트로 또 다른 가치를 제공하여 IBO로 하여금 새로운 비즈니스 창구를 마련해준다는 목적을 웹사이트에 충분히 녹여내야 했다.

하고자 하는 서비스 안은 많으나 아직 시간적으로 환경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부분들이 존재했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단계별 로드맵을 설정하여 단계에 맞는 웹사이트의 성격과 SCOPE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했다.
1단계는 W멤버십의 아이덴티티를 수립하고, W멤버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충실한 멤버십 기본 기능을 강화하고
2단계는 마케팅 차별화 요소를 반영하여 적극적인 Sales가 이뤄질 수 있도록
3단계는 마케팅 활동을 고도화하여 외부로의 상당한 확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 구현으로 로드맵을 설정하였다.

이러한 기본적인 접근을 바탕으로
W일반멤버 및 W블루멤버의 가치를 설득력있게 제공하여 W멤버십에 대한 로열티를 확보·강화하여
종합적으로 W멤버십에 대한 확실한 아이덴티티 수립과 전달이 주요한 과제였다.

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적인 미션은 다름과 같다.
- W멤버의 혜택이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어필해야 한다.
- 혜택의 플랫폼이 OK캐쉬백서비스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학습시켜야 한다.
- W일반멤버와 W블루멤버의 혜택이 다르고 W블루멤버가 되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인식시켜야 한다.


결론적으로 누릴수록 더 큰 혜택이 보장되는 비즈니스의 성격과 핵심 message를 표현하는 키워드로
현명하다 - 특별하다 - 점점 커진다를 도출해냈고
웹사이트의 Concept를 "현명한 사람들의 더 특별한 멤버십"으로 정의 내렸다.

특별한 프리미엄 멤버십을 표현하기 위한 Main Communication의 방향은
IBO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W멤버십 대상이 확대된 것에 대하여 어필하고
차별화된 W제휴서비스를 누리고 다시 W포인트로 보상을 받게 되고
적립된 W포인트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하여 가치있게 사용이 가능하고
W블루멤버가 되면(즉 IBO가 되면) 더 큰 혜택이 주어지는 W블루멤버십의 주인공이다라는 내용을
스토리전개 방식의 인트로로 구현하였다.

Step 0ne : OPEN(끌어드림, 이끌림) --> 특별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Step Two : Smart Exprience(실질적 혜택 경험) --> 누리고 또 누리세요~ 혜택은 더블! 돈이되는 포인트!
Step Three : More Benefit(더 큰 혜택 보장, 비즈니스 목적 달성) --> 현명한 사람들의 더 특별한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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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란, 돈으로 절대 살 수 없는 소중하고 또 소중한 가치이다.
OK캐쉬백을 10년이나 구축/운영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팀의 insight가 없었다면
OK캐쉬백을 플랫폼으로 하는 기업의 멤버십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표현하는지에 대하여 웅진코웨이 페이프리의 구축 경험이 없었다면
장시간 함께 일해온 팀원간의 팀웤이 없었다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클라이언트들을 리딩하면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없었을 것이다.

아직 남아 있는 W포인트 정산시스템과, 다양한 제휴서비스 탑재 등..
운영에서 많은 부분이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운영에서 더 빛나는 W멤버십 사이트이길 소망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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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21:49 2009/03/05 21:49
Posted by f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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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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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多能多干多劳碌,不得浮生半日闲。
    (능력있는 사람은 일을 많이 할 뿐만 아니라 고생도 많이 하며, 한가한 때가 한나절도 없다.)

    이 문장을 보니까 댈님 생각나서..^^
    这段时间辛苦你了!
    • frest
      2009/03/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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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不是多能人。只有就是工作多的人。
      我以后会好办了吗?
      如果每天如这样,我要摈弃公司。
    • 2009/03/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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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明白了你的意思。
      我最担心的是你会损害健康。
      还有为了公司,你会放弃自己的梦想。

      但不要放弃,我相信这样的情况很快就会好的。
      纵使辛苦,也感到值得的,继续前进吧。

      不过,你已经没有继续留下来的理由了,
      离开公司是一个好办法。
    • frest
      2009/03/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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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还能憋气。
      但是像你的话,最重要的是我的意志。
      老是感谢你。
  2. 2009/03/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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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고생 많으셨어요..
    점점더 멋진 사이트가 나오네요...
    멋져요
    • frest
      2009/03/0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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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생은 나만했나..
      너무 달리니 좀 지치기도 하네..
      주위를 돌아보픈 여유를 갖고 싶은데
      내가 넘 급급하다..
      잘살고 있는것인지... 가끔 내가 머하는지 모르겠더라 ^^
  3. 2009/03/10 0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척 바쁘게 지내시네요^^
    저도 걸쳐있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무척 바쁘네요.
    블로그 못 올린지도 한달 이상 됐어요. ㅠㅠ
    프레스트님 화이링~~
    • frest
      2009/03/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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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셨군요.. 저도 무지 무지 바쁘답니다.
      프로젝트 끼면서 팀장님 오더가 자꾸만 자꾸만 생기네요 ㅠ.ㅠ

      여튼~~~ 새러데이님도 화이팅@@ ^^
  4. 2009/03/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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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런 이런 사이트 깔쌈 한데요? 고생 좀 하셨겠어요 ㅋㅋ
    • frest
      2009/03/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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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자체가 어려워서 고생했나 머...
      그놈의 커뮤니케이션!!!!
      내가 멀 말하는지 알지??
      흑~~ 그래서 힘들었어..
    • 2009/03/12 09: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같은 한국말로 하는데 웰케 커뮤니케이션이 안될까요? ^^;;
  5. 비밀방문자
    2010/12/07 1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frest
      2010/12/13 1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우~ 모르는 분께 칭찬을 받으니 정말 으쓱하네요!!!
      캄사합니다!!
      지금은 자리를 옮겨 기업은행 마케팅본부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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