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언제적 사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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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나 / 가운데 일모 / 오른쪽 재민이
캬캬캬 내가 한 5살 되었을라나?
저 바가지머리 넘 귀엽다..
저 뒤에 보신탕집은 머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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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0:45 2009/01/30 00:45
Posted by f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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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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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넘 귀여운데요? 지금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듯. ㅡㅠㅡ;
    저 간판 보니까 진짜 옛날 분위기가 물씬물씬 나요.
    • frest
      2009/02/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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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동생 말로는 여시방망이래 ㅋㅋㅋ
      예전 사진 보니까...
      지금 내가 넘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2. 으나
    2009/01/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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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완전 뷰리풀 빈티지 포토다!! 구도랑 색감이 기가 막힌다!
    나중에 저거 원본으로 보여주라. 너무 맘에 듬!
    • frest
      2009/02/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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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은 내 동생이 가지고 있을껴.
      내 동생 싸이에서 가져온거거든 ㅋㅋㅋ
      나도 꼭 맘에 드는 사진이야 ㅋㅋㅋㅋ
  3. 불만쟁이
    2009/02/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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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완전 귀엽... 근데 보신탕집에 냉면도 파네염 흐흐 ^^:;;
    • frest
      2009/02/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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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진 동네에선 그렇게도 팔아요 ^^
  4. 2009/02/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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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이 frest님? 와~ 패션센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 frest
      2009/02/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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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머 엄마가 입혀주는 데로 입었을것이라 추측됩니당 ^^
  5. 모노
    2009/02/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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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어지게 가난한 산골동네 출신치곤 말야...
    럭셔리한 의상에.. 세발 자전거, 뿐만 아니라 요염함 포즈가....
    이거이거.. . 조사들어 간다!! ^^
    • frest
      2009/02/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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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5살부터 초등들어가기 전까지는 서울 뚝섬에서 살았거든..
      아마 그쯤인거 같아...
      설마 시골에 저리 멋스런 보신탕집이 있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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