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 작가의 꿈을 꾸다
가끔 마구 마구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실제 글을 쓰려고 블로그이든, 메모장을 연다.
곧 포기하고 닫는다.
이 망할놈의 의욕..
능력이 따라주지 않는 한계.....
지인의 블로그를 파도 탄다.
그들은 어쩜 그리 글을 잘 쓸까..
마구~ 부럽다
에세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해봤다.
망할놈의 의욕만으로는 발꼬락 끝이라도 담글 수 있을 세계가 아니지만...
꿈은 꾸는 놈의 자유 아니던가..
언젠가 내 이름이 찍힌 책을 퍼블리싱해야지..
비록 디지털 출판이 되어 몇명만 본다 하더라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