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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일모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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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야
2010/02/04 17:31
# 목구멍이 따가웠던 전시회
맨 마지막의 그림...
가족 DC를 받아서 저렴하게 구입했다.
제목은 아리랑..
두폭짜리라 엄청 큰 것도 맘에 들고
볼때마다 시원해지고
나에 대해서 계속 뒤돌아볼 수 있어 좋다.
일모야! 너가 무척이나 멋지단다!!!!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여인이 작가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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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17:31
2010/02/04 17:31
Posted by frest
작가 정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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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모.
2010/02/15 23:47
우와...이리보니 새롭다..
나 사진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거 보니 기쁘다..
frest
2010/02/16 13: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나름 사진 각도 잘 잡자나 호홋
전문가들이 보면 웃겠지만 ㅋㅋㅋ
일모.
2010/02/16 10:32
근데.. 왜 목구멍이 따가웠지?
목구멍이 따갑다는게 무슨뜻이야??
frest
2010/02/16 13:56
넌 그런 경험 없나..
목이 메어워 따끔거리는 그런거...
일모
2010/02/16 22:58
눈물을 참으면 목이 메어..
그래서 목이 아프지...
소리내서 펑펑 울어야 목이 안아프고 시원해..
머 그랬던 경험은 있는거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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