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십년의 태양은 크고 이뻤다

느닷없는 결정.
느닷없는 멤버 구성.
느닷없었지만 챙길것은 다 챙겨서 떠났던 여행.
그래서 더 재밌고 유쾌했던 이천십년의 새해 첫날.
난 그렇게 좋은 사람들과 경포대 모래사장에서 바다위로 솓는 태양을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1/05 01:46 2010/01/05 01:46
Posted by frest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e-frest.com/trackback/213

댓글을 달아주세요

  1. 으나
    2010/01/05 1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폰카보다 카메라가 훨~ 좋네 히히 느닷없는게 훨 잼나지 ㅋㅋ 인생이 느닷없음을... ㅋㅋ
    • frest
      2010/01/05 21: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DSLR에 비하면 머... 사람들 대갈빡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2. 일모.
    2010/01/15 2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19] : NEXT >>

BLOG main image
하루하루를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언제나 더 나은 미래의 나를 그리는.. by frest

공지사항

카테고리

All my Story (219)
내 이야기야 (108)
그림에 구겨넣은 이야기 (10)
살짝 실눈 떠보기 (19)
따따따 공간속으로 (33)
가끔 사진도 찍어 (10)
잠시 떠나요 (14)
나 이런거 좋아해 (25)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