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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y
2008/12/31 15:48
플톡 타고 들어왔습니다. 블로그도 참 깔끔하고 글도 재밌네요. 잘 읽고 갑니다.
very33
2008/05/15 10:03
무엇을 상상하든 비는 볼 것이다.ㅋㅋ
연휴 잘 지내셨는지요?
혹시 서울국제도서전 같은곳엔 관심 없으신지~
저는 내일 가 볼까 하는 참이랍니다...
- 5월 13일의 답 글.
전 조금전에 도서전에 다녀왔답니다.근데 프레스트님,
플레이톡에 보낸 편지는 아직 확인을 안 하신 건가요?
아님 아예 안 간 걸까요? 9일 밤에 보냈었는데요.
암튼,
푸르른 5월 입니다.조은 시간 되세요~ ^^
- 5월 14일의 답 글.
무식하게 이렇게 옮겼습니다.ㅋㅋ
frest
2008/05/15 13:29
친절한 서비스 감사합니다 ^^
very33
2008/04/24 23:51
프레스트님,
cp동에 사시어요? 저는 태어나 줄 곧 쭉욱~ cp동 삽니다.
아...참 프레스트님의 그 글 보구 웃음이 나더라구요.^^
언제
함 뭉치지요! old miss old mr.^^
좋은 주말 되십시요...
frest
2008/04/28 09:08
CP동이 멀까 한참 생각했다가 알았어요..
이 근처에 사시나봐요~~~
오가다가 만나질지도 모르겟네요.. ^^
성정현
2008/04/08 14:43
지랄 염병을 하고 있다. 하기 싫었는데... 또 그넘의 디잔에 의지와 상관없이 마우스가 달라 붙었다.
선거공보, 전략기획, 홍보, 뭐 이딴 단어들이 나를 대변해 주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돈은 안되는데...
난 빚이 절 많은데...
그럴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해!
그래도 이끌어 왔으니 이제 하루 남았네... 밀었던 사람이 되면 기분은 좋을텐데...
그런데..
내 기분은?
frest
2008/04/08 19:20
하고 싶었던 걸 알바한다고 생각하고 즐겨요..
디잔하고 싶다고 계속 징징댔자나 ㅋㅋㅋㅋ
노인네... 팔자가 그런걸 멀 그리 투덜대나..
혹 이게 인연이 되어 나중에 성형 티비서 연설하는거 보는거 아닌지 몰라
난 요즘 빡터져..
맡았던 프로젝트 중에
제일 규모가 작은데
제일 골치가 아프다고 할까?
이번에 알았어
머리를 많이 쓰면 오바이트가 난다는 것을...
rudi
2008/02/27 10:30
간만에 들렀다가요...
글도 생각보다 많이 남기시네욤^^
frest
2008/02/27 16:35
내가??? 나처럼 게으른 블로거도 있을까~ 정말 가끔씩 남겨.. 남들처럼 정보가 아니라 내 이야기 위주로.... 그래서 오는 사람도 거의 없는 걸 머 ^^
자기는 주소 링크 걸어놓지... 가끔씩 들르게~
여우야
2008/02/10 09:07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팔자에도 없는 병원신세 지느라고 일주일 내내 병원천장만 보고 있었네요..
이제 좀 일어서 볼까나.. 몸은 진짜 건강할때 챙기셔야 해염.
일좀 줄이시고...
frest
2008/02/11 00:56
어머어머어머 왠 병원이세요?
무슨 일 있으셨어요???
아무래도 과로가 있으셨던 모양이에요..
저보고 일 줄이라고 하는거 보니..
지금은 좀 어떠세요??
새해 액땜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큰 일 겪으셨으니 올해 한해는 건강하실꺼에요 ^^
뤼
2008/02/05 11:02
댈님...
2007년은 정말 바쁘게 보내신것 같아요..
그래서 연애 할 시간도 없었죠?
2008년은 조금은 한가해서... 연애도하고~~ 좋은 소식도 꼭 들려주세요!!
연휴때 집에가서 맛난거 많이먹고....
지금보다 더 건강해서 만나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rest
2008/02/05 12:27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도 극히 없지만 글 써주는 사람은 더더욱 없는데.. ^^ 고마워요~~
혜리댈은 올해 위대한 일을 만나자나요...
큰 어려움 없이 기쁨을 맞이하길 바래요..
먼길 가는데 조심해서 다녀오구요..
새해엔 아내로써 엄마로써 그리고 혜리댈 개인으로써도 큰 행복과 기쁨이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
까툴e
2008/01/02 12:45
너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구..
그리고 새해에는 꼭 멋진 남자친구 만나구...시집도 가구...
프레스트
2008/01/02 18:51
너도 장가 좀 가지?? 누구한테 시집가라마라야 흥!
까툴e
2007/12/18 04:15
이런곳이 있었구만..잘 살고 있는것 같넹...흐흐~~
그럼 잘 지내고..담에 또 놀러 올꾸마..
프레스트
2007/12/20 14:14
너의 홈피에 아주 오랜만에 다녀왔지..
사진은 여전히 잘 찍네...
근데 너나 나나 서로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야하는데말이지 ㅋㅋㅋㅋ
조만간 보자...
이 창원
2007/11/27 17:49
ㅣ임ㄹ이ㅏㅁ
프레스트
2007/11/28 09:07
머라시는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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