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참 무능력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근 1주일간의 입원은 사람을 멍~하게 만들더니
퇴원 후 1주일 넘게 몸이 많이 되다..
아픈 사람은 인상이 어둡다.
어두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가까이에 있는 직원들은 그것이 눈에 보이는지 안색이 좋지 않다 말해준다.
진아언니의 귀한 이태리 요리로 몸보신이 다소 되었지만,
오늘 아침의 출근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싶을 만큼 힘들었다..
아침부터 친구가 걱정스러 묻는다..
나의 꿈을 꾸었다고.. 꿈 속에서 무척이나 좋지 않았다고..
아마 연락이 올것 같다고 전화를 받지 말라 부탁하는 친구...
한 번 가야하는데 맘이 무거워 움직여지지 않는다..
몸이 아프니 생각만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니 이리저리 맘이 아파진다.
후딱 쌩쌩해지길 소망한다.
근 1주일간의 입원은 사람을 멍~하게 만들더니
퇴원 후 1주일 넘게 몸이 많이 되다..
아픈 사람은 인상이 어둡다.
어두워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가까이에 있는 직원들은 그것이 눈에 보이는지 안색이 좋지 않다 말해준다.
진아언니의 귀한 이태리 요리로 몸보신이 다소 되었지만,
오늘 아침의 출근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싶을 만큼 힘들었다..
아침부터 친구가 걱정스러 묻는다..
나의 꿈을 꾸었다고.. 꿈 속에서 무척이나 좋지 않았다고..
아마 연락이 올것 같다고 전화를 받지 말라 부탁하는 친구...
한 번 가야하는데 맘이 무거워 움직여지지 않는다..
몸이 아프니 생각만 많아지고
생각이 많아지니 이리저리 맘이 아파진다.
후딱 쌩쌩해지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