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반은 남성 아냐?

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접할때마가 화가 치민다.
소 타이틀에 절반은 여성이란 문구가 들어있다.
이유인즉 같은 여성임에도 고소영님의 악플에 절반이 여성이란 이유로.
기가 찰 노릇이다.
지가 적어도 기자란 직업을 택했을 때에는 저널리스트로서의 조금의 사명감이 있지 않았을까?
저 기자에게 묻고싶다.
만약~ 장동건님이 사실은 애아부지였다는 악플에 절반이 남성이면 절반은 남성이란 소 타이틀을 과연 붙일까?
접근이 틀려먹었단 말이다.
집단적으로 여성을 비하하려는 성향을 가진 기자놈년들이여~~~ 정신차려라..
기자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똑바로 행동하란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