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북마크
http://www.smartplace.co.kr/trackback_post_91.aspx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견해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부럽다.....
내 생각에....
네이버는 당분간은 외부 서비스를 위한 개방은 안할 것이다..
그것이 기업의 생리니까....
타 포털에서도 북마크 서비스가 오픈이 되고 사용 유저가 나뉘게 될 때쯤 어쩌면 개방형 서비스로 전향하는 것이 더 나은 비즈니스일 것이다..
어찌되었든, 나름대로의 기획력으로 네이버 왕국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기획자로써 박수를 치고 싶다.
그러나 목적만을 생각한 채 누구를 위한 목적인지를 잃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