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으로 좋아했던 사람들에게 일종의 배신을 느끼고내가 받은 상처는 둘째치고 그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다..하루에서 수십번씩 그래~ 그래서 그랬을꺼야라고 스스로 이해하고 용서하고......그러면서 또 한편으로는 왜 그랬을까~~ 야속하기도 하고...그들도 안았을 상처가 미뤄 짐작도 가고...벌써 2주가 지나가는데...하루에서 몇번씩이나 응얼지는 가슴을 견디는 내가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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