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포토갤러리 서비스를 시작한지 약 한달이 조금 못 미친다..
사진공유서비스인데 마케팅차원에서 유명작가나 연예인들의 사진 서비스도 함께 한다.
네이버 포토갤러리>포럼 http://photo.naver.com/forum/
이 중 눈에 띄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거슬리는 장면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한다.
조선희사진작가...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사진작가.
유명한 사진작가 중 여류작가..
한국의 대표 사진작가의 12인 12색 '거울신화' 전에서도 조선희작가는 유일한 여자이다.
현재 포럼 공간을 가진 유명인은 모두 6명..
그 6명 중 비교가 우스울 정도로 가장 댓글수가 많은 사람은 단연 조선희작가이다.
그녀의 공간에는 그리고 사진에는 비난과 찬사가 동시에 공존한다.
그녀를 향한 비난 중 몇 가지를 추려보면,
1. 프로라면서 실력이 없다
2. 상업작가로 돈만 밝힌다
3. 사진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으면서 떠든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왜 그녀는 늘 타깃이 될까?
왜 연애인이나 유명인의 사진을 찍고 보수를 받는 많은 사진작가들 중 그녀는 유일하게 상업작가라 욕을 먹는걸까?
왜 그녀의 사진이 훌륭하다기보다 사진 속의 피사체가 훌륭하기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는것이란 오해를 받는걸까?
왜 그녀는 유명인들을 망가트려서 이슈가 되려고 하는 자기과시형 작가로 입에 오르내리는걸까?
그녀는 실력있는 사진작가이다.
나는 사진을 잘 모른다. 난 그저 네모 속에 들어오면 평범한 것이 더 이상 평범치 않다는 것을 알 뿐이다.
사진을 평할만큼의 지식도 없고, 보는 눈도 없다.
하지만 난 사진보고 나름대로의 느낌을 갖는 감성은 가지고 있다.
전공자도 아닌 사람이 지금의 위치를 갖기까지 그녀가 쏟았을 열정과 노력은 왜 보아주지 않은지.
전공자가 아닌 이유만으로 사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고 치부해버리는 자들이여, 그녀가 모르기 때문에 격었을 시행착오 속에 그녀만의 철학이 있다는 것은 왜 외면하는가?
상업작가? 무엇이 상업작가란 말인가?
누구나 상업작가이다.
난 다큐작가이고 돈을 목적으로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할 지언정, 그런 사진을 찍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과 시선과 감성을 사진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함이 않는가? 더 많은 사람들이 보아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길 바람이 않는가?
피사체가 훌륭할지언정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또한 실력이리라.
어찌되었든 그녀는 광고계에서 방송계에서 함께 일하고자 하는 탑 클래스의 사진작가이다.
이유는 모르겠다.
여자이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성임을 떠나서 편협된 사고에서 나오는 이유를 만들어서 쏟아내는 비난들을 참을 수 없다.
사진공유서비스인데 마케팅차원에서 유명작가나 연예인들의 사진 서비스도 함께 한다.
네이버 포토갤러리>포럼 http://photo.naver.com/forum/
이 중 눈에 띄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거슬리는 장면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한다.
조선희사진작가...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사진작가.
유명한 사진작가 중 여류작가..
한국의 대표 사진작가의 12인 12색 '거울신화' 전에서도 조선희작가는 유일한 여자이다.

현재 포럼 공간을 가진 유명인은 모두 6명..
그 6명 중 비교가 우스울 정도로 가장 댓글수가 많은 사람은 단연 조선희작가이다.
그녀의 공간에는 그리고 사진에는 비난과 찬사가 동시에 공존한다.
그녀를 향한 비난 중 몇 가지를 추려보면,
1. 프로라면서 실력이 없다
2. 상업작가로 돈만 밝힌다
3. 사진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으면서 떠든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왜 그녀는 늘 타깃이 될까?
왜 연애인이나 유명인의 사진을 찍고 보수를 받는 많은 사진작가들 중 그녀는 유일하게 상업작가라 욕을 먹는걸까?
왜 그녀의 사진이 훌륭하다기보다 사진 속의 피사체가 훌륭하기 때문에 사진이 잘 나오는것이란 오해를 받는걸까?
왜 그녀는 유명인들을 망가트려서 이슈가 되려고 하는 자기과시형 작가로 입에 오르내리는걸까?
그녀는 실력있는 사진작가이다.
나는 사진을 잘 모른다. 난 그저 네모 속에 들어오면 평범한 것이 더 이상 평범치 않다는 것을 알 뿐이다.
사진을 평할만큼의 지식도 없고, 보는 눈도 없다.
하지만 난 사진보고 나름대로의 느낌을 갖는 감성은 가지고 있다.
전공자도 아닌 사람이 지금의 위치를 갖기까지 그녀가 쏟았을 열정과 노력은 왜 보아주지 않은지.
전공자가 아닌 이유만으로 사진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고 치부해버리는 자들이여, 그녀가 모르기 때문에 격었을 시행착오 속에 그녀만의 철학이 있다는 것은 왜 외면하는가?
상업작가? 무엇이 상업작가란 말인가?
누구나 상업작가이다.
난 다큐작가이고 돈을 목적으로 사진을 찍지 않는다고 할 지언정, 그런 사진을 찍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과 시선과 감성을 사진을 통하여 전달하고자 함이 않는가? 더 많은 사람들이 보아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길 바람이 않는가?
피사체가 훌륭할지언정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또한 실력이리라.
어찌되었든 그녀는 광고계에서 방송계에서 함께 일하고자 하는 탑 클래스의 사진작가이다.
이유는 모르겠다.
여자이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성임을 떠나서 편협된 사고에서 나오는 이유를 만들어서 쏟아내는 비난들을 참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