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서핑중에 진짜 재밌는... 그러나 왠지 씁쓸한 글을 발견했다.
나의 성격상 왠만하면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글을 안 적는데.... 한마디 남겼다..
http://www.projectcartoon.com/cartoon/2
원 콘텐츠가 있는 사이트..
자신이 카툰의 그림을 옮겨서 스스로 글을 적을 수도 있다.

프로젝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1번도 2번도 3번도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모든 프로젝트의 기본이면서도 프로젝트 과정의 으뜸항목이기도 하다.
비단 프로젝트에 국한된 이야기도 아니다.
모든 업무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람은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범위내에서 이해하고, 이해하고 싶은 방향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마케팅이 인식의 싸움이라고 즐겨 말한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오류는 필수불가결하게 발생하게 된다.
그러니,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물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요청과 끊임없는 확인과 끊임없는 설득과 끊임없는 이해가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이 커뮤니케이션인 것이다.
-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이 어떠한가?
- 작업한 기획/디자인/개발이 프로젝트 목적에 맞으며, 클라이언트 요구사항이 반영되었으며 무엇보다 고객을 위하고 있는가?
- 작업물이 프로젝트 기간/범위/비용/시스템 환경에 적정한 것인가?
- 편리하면서도 일관되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하여 개발되고 있는가? 그에 따른 문서화는 했는가?
기타 등등...
같은 파트의 메인과 서브사이에서도 기획과 디자인&개발, 디자인과 개발 사이에서도 작업자와 컨설턴트 또는 마케터 사이에서도 클라이언트와 수행사 사이에서도, 사업자과 고객의 사이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이 곧 고객 만족을 넘어선 고객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우습게도...
매번 프로젝트마다 실수는 있고, 고쳐야할 점이 발생하고, 커뮤니케이션의 미스로 인한 우왕좌왕이 발생한다.
어쩔 수 없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더더욱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최소화하는 노력을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아니되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 누구라도 아는 뻔한 이야기...
그러나 귀에 딱지가 앉을지언정 계속해서 강조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