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5번째 함께 한 여행

해미읍성 성벽

천주교 신자들을 철사로 목매달았다는 나무..
천리포던가?
이건 만리포인가?
이건 확실히 백리포이다. 기름 닦으러 갔던 곳~~ 기름때는 여전히 남아 있더라 가슴아프게스리..
백리포의 석양~ 멋지다!!
태안은 벌써 여러번 갔지만, 갈때마다 감탄하는 것은 역시 하늘이다.
하늘 빛과 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정화된다.. 어여쁘기도 하지~




태안은 벌써 여러번 갔지만, 갈때마다 감탄하는 것은 역시 하늘이다.
하늘 빛과 구름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정화된다.. 어여쁘기도 하지~




